1월 둘째주에 촬영한 커플입니다^^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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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우연히 인연이되어 스냅촬영을 하게됐습니다~스냅이라해서 이것저것 준비해오시는 신부님들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사실 하고 싶기만 했지 준비된게 없었죠ㅋ 작가님이 대여 해주시는 옷이 나에게 맞지 않을까봐 드레스만 한벌 준비 해서 갔습니다ㅋ 근데 너무나도 감사하게 율픽작가님이 예쁜 화관과 부케로 인하여 그나마 웨딩 스냅처럼 나왔어요^^ 바람도 너무 많이 불어 바닷가에선 오래 찍지 못해서 아쉬워했었는데 사진을 받아보니 작가님은 그 짧은 시간에 꽤많은 사진을 찍으셨더라구요ㅋ 깜놀^^

추운데 몸을 사리지않고 찍으시고 더구나 같은여자라서 여자의 맘을 아시는듯 센스있는 사진도 많이 찍어 주셨죠ㅋ 여유가 된다면 날좋은날 다시 찍고 싶을정도로 맘에 들었습니다ㅋ

제주도 만삭 사진도..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당ㅋ